고객사례

수익성이 보이자,
경영의 판단이 달라졌습니다.

더 팔아야 할 제품과, 가격을 다시 협의해야 할 거래처.줄여야 할 손실과, 바꿔야 할 생산 방식.제조기업들이 제품·거래처별 원가와 수익성을 확인한 뒤 영업과 생산의 판단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사례는 다품종 소량생산 식품 OEM 제조기업의 도입 당시 운영자료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대표 사례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바꿨는가

각 사례는 도입 전 문제 → 확인한 정보 → 고객의 판단과 실행 → 관찰된 성과 → 지속적인 활용 순서로 읽힙니다.

식품 제조OEM영업·생산관리

손실 거래를 정리하고 인력을 재배치했습니다. 6개월 뒤, 월매출은 18억에서 22억원으로.

재무보고용 월 결산만으로는 영업손실의 원인을 찾기 어려웠던 식품 OEM A사. 제품·거래처별 수익성과 공정별 손실을 확인한 뒤, 영업은 가격전략을, 생산은 인력 배치와 작업 기준을 바꿨습니다.

월매출
18억22억원+22%
제조원가율
87%83%−4%p
영업·생산이 달라진 과정 보기
식품 제조OEM가격협상·판매전략

10%라고 믿었던 제품의 수익률은 4%였습니다. 가격협상의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ERP를 운영하고 있었지만 제품별 원가는 엑셀의 표준 방식으로 계산하던 S사. 제품·고객별 수익성을 다시 확인한 뒤, 일괄 인상 대신 제품과 고객마다 다른 가격·판매전략을 실행했습니다.

연매출
200억400억원2배
연간 영업이익
10억40억원4배
영업이익률
5%10%+5%p
가격과 판매전략이 달라진 과정 보기
식품 제조고객 인터뷰영업·조직관리

물량을 늘릴지, 단가를 조정할지. 수익성을 기준으로 영업하기 시작했습니다.

판매단가를 정하려면 주요 원재료 외의 부자재·인건비까지 알아야 했던 와이제이푸드. 수익성 정보는 영업 판단뿐 아니라 인력 규모 결정과 성과관리의 기준이 됐고, 이익이 늘자 창업 후 처음으로 성과급을 지급했습니다.

인터뷰 사례 · 재무 수치 비공개농업회사법인㈜와이제이푸드 · 강경민 총괄이사 (인터뷰 당시 직함)
고객 인터뷰 읽기

직무별 고객 후기

같은 숫자를, 각 자리에서 다르게 썼습니다

영업·총괄, 회계, 생산, 재무 — 본인의 업무와 가장 가까운 후기부터 읽어 보세요.

영업 · 총괄
수익성을 확인하니, 물량을 늘릴지 단가를 조정할지 판단이 명확해졌습니다.
와이제이푸드 · 총괄이사인터뷰 요약
회계
원가를 움직이는 요인을 찾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 노력했습니다. 3년 누적 적자를 겪던 회사가 2022년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식품 제조기업 · 회계부장후기 요약
생산
“엑셀작업이 줄고, 데이터로 판단하는 체계가 생겼습니다.”
식품 제조 OEM · 생산부장사용 후기
재무
“이제는 숫자를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회계자료를 넘어서 전략자료로 활용하게 된 느낌입니다.
식품 제조 OEM · 재무부장사용 후기

더 읽기

사례를 넘어서, 분석과 계산으로

도입 전후 성공사례와 성격이 다른 콘텐츠는 종류를 표시해 구분합니다.

장기 성장 사례

수년간 성장하며 수익성을 관리한 기업

익명 자료의 기업입니다. 위 대표 사례의 기업과 같은 회사로 단정하지 않으며, 성장의 원인을 한 가지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식품 제조 OEM4년

연매출 100억원에서 1,000억원까지, 성장 과정에서 수익성을 관리한 식품 OEM 기업

빠르게 성장하는 동안 어떤 거래가 이익을 남기는지 확인하는 기준이 필요했습니다. 제품·고객별 수익성 정보를 가격협상과 거래처 관리에 활용하며, 성장과 함께 달라지는 수익구조를 점검했습니다.

  • 연매출 100 → 340 → 540 → 750 → 1,000억원사용 전 → 사용 4년차
식품 제조 OEM3년

회계와 영업의 수익성 인식이 달랐던 기업, 거래 중단 대신 조건을 다시 협의했습니다

회계부서는 주요 거래처를 손실로 보고 거래 중단을 검토했고, 영업부서의 인식은 달랐습니다. 품목·고객별 손익을 확인한 뒤 납품단가·할인 조건 방어, 판매비 조건 재조정, 신규 거래 확대에 활용했습니다.

  • 연매출 340 → 540 → 750억원1년차 → 3년차
분석 리포트 · 기업 비교

도입 전후가 아니라, 두 기업의 비교입니다

사업구조가 유사한 두 기업의 데이터와 관리방식을 비교한 문제 진단 콘텐츠입니다. 한 기업의 개선 실적이 아닙니다.

식품 제조 · 연매출 500억원 이상2024.7 – 2025.6

ERP와 월결산을 갖추고도, 보이지 않았던 손실거래

ERP와 월별 손익보고 체계를 운영하던 식품 제조기업에서도 제품·거래처별 손실거래가 1년간 반복됐습니다. 연간 10억원 이상으로 집계된 손실거래, 사업구조가 유사한 비교기업과의 차이, 기존 원가정보로는 보이지 않았던 다섯 가지 의사결정 문제를 살펴봅니다.

  • 연간 손실거래 누적 10억원 이상
  • 비교기업의 같은 기간 손실거래 1.3억원13% 수준
  • 두 기업의 연간 이익 차이 약 20억원월평균 매출 50억원 기준 산정
  • 월 이익률 차이 연평균 약 3.3%p
두 기업 비교 · 절감 실적 아님
활용 사례 · 산식 환산

가격 조정의 효과를 어떻게 계산했는가

자료의 평균 판매량을 적용한 계산값입니다. 실제 연간 실현이익을 검증한 수치가 아닙니다.

식품 제조 · 연매출 300억원 규모가격 조정

개당 300원의 가격 차이는 월 3,000만원이었습니다

제품별 수익성을 확인하고 판매가격 조정의 영향을 검토한 사례입니다. 판매가격을 5,200원에서 5,5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300원 (5,500 − 5,200) × 월평균 판매량 100,000개 = 월 3,000만원 · × 12개월 = 연간 환산 3억 6,000만원

동일 판매량 가정의 환산값 · 실현 실적 아님

성과 보증

유료 전환 후 첫 결산에서 "발견"(적자 품목·거래처, 유휴 설비비, 데이터 부정합) 수준의 진단 가치를 보여드리지 못하면 위약금 없이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파운딩 멤버 (선착 10개사)

다음 사례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초기 10개사는 온보딩 비용 0원으로 시작합니다. 조건은 12개월 약정 (월납) · 도입 사례 공개 (실명 또는 협의된 수준) · 사례 인터뷰 협조입니다. 요금 자세히 보기 →

우리 회사는 어떤 제품과 거래처에서 이익을 내고 있을까요?

매출은 매달 확인하지만, 제품과 거래처별로 얼마가 남는지 설명하기 어렵다면 — Taylro 데모와 도입 상담에서 원가·수익성 정보를 어떻게 확인하고, 가격·거래조건·생산운영의 판단에 어떻게 쓰는지 살펴보세요.

성과 주석 본 사례는 각 고객사의 도입 당시 운영자료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성과에는 소프트웨어가 제공한 정보와 함께 고객사가 실행한 가격·거래조건·생산운영의 변경, 그리고 도입 지원과 전문가 협업이 반영돼 있습니다. 결과는 도입 범위와 운영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금액은 원자료의 반올림 값이고, 연간 환산 수치는 표기된 가정에 따른 계산값입니다. 익명 사례의 회사명은 공개하지 않습니다.